종합뉴스행정
수원시정 홍보할 시민 SNS서포터즈 40명 위촉
이인희  |  news@mediawh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7  14:3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SNS시민서포터즈 위촉식.

(미디어와이 = 이인희 기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수원시정을 홍보할 2019 수원시 SNS 서포터즈가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시는 25일 위촉식을 열고, 새롭게 선발된 서포터즈 4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시는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수원시 SNS 서포터즈’는 수원의 다양한 이야기와 매력을 SNS로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행사와 축제, 생활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알린다.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소식을 전하고, 민원이나 시민 의견을 시에 전달하기도 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2019 수원시 SNS 서포터즈’ 모집에서 7대 1의 경쟁률(280명 지원)을 뚫고 40명이 선발됐다.

시민 서포터즈 가운데 20명은 수원시 공식 블로그에서, 20명은 페이스북에서 한 해 동안 활동하게 된다.

시는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질 높은 게시물을 올리며 꾸준히 활동하는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원고료와 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봉사활동 인정, 팸투어(사전답사) 지원 등 혜택도 있다.

위촉장을 수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지금 이 순간’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수원의 다양한 매력과 따뜻함을 널리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SNS를 활용해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이끌고, 소통 기회를 늘리기 위해 2011년부터 블로그·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인스타그램·포스트·카카오톡 등 6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SNS 서포터즈와 함께 수원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서포터즈 50명이 작성한 게시물은 3518건(하루 평균 10건)에 달했고, SNS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1만 465명이었다.
 

< 저작권자 ©미디어와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인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미디어와이 인기뉴스
1
"화성호는 내줄 수 없다"..수원군공항이전 예비후보지 철회 촉구
2
화성시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3
서철모 화성시장 "대도시에 사회서비스원 설립해야"
4
일러스트로 보는 3.1운동..동탄아트스페이스 전시회
5
수원시 영통국민체육센터 명칭 공모
6
용인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시범지역 선정
7
최대호 안양시장 "스마트시티 본격 조성"
이슈

이재명 "관급공사 수주 페이퍼컴퍼니 뿌리뽑는다"

이재명
(미디어와이 = 홍인기 기자) 경기도가 페이퍼컴퍼니(실체 없이 서류상으...
논란이슈

"화성호는 내줄 수 없다"..수원군공항이전 예비후보지 철회 촉구

(미디어와이 = 홍인기 기자)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계획에 반발하고 있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5번길 100번지 2층 미디어와이 (우 442-785) | 편집국: 031)222-1244  | 사무국 : 070)7553-1244 | 팩스 : 031)222-454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00201  |  오프라인 신문 창간 : 2008년 9월 2일 |  인터넷 신문 등록일 : 2009년 3월 20일  |  발행·편집인 : 홍인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기
Copyright 2008 미디어와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ediawh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