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이가 문을 연지 햇수로 6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독자들은 말합니다”
“재미있다” “속이 후련하다” “기사가 인상적이다” “차별화 된 기사다”
이런 독자님의 의견이 힘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큰 에너지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런 신문사로 커 나가겠습니다”
- 꼭 필요한 기자! 그리고 제 몫을 다하는 언론
- 떳떳한 언론! 독자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신문
- 자생력 있는 매체!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는 능력 있는 회사

“최선을 다하는 미디어와이가 되겠습니다”
독자님의 성원에 대한 보답은 성실한 자세로 부응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합니다.

 

2013년 1월1일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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