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행정
오산시, 체납차량 추적시스템 특허 로열티 받는다
이인희  |  news@mediawh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11:1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오산시청.

(미디어와이 = 이인희 기자)   오산시가 소속 시 공무원이 직무발명 통해 특허를 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기술로 로열티 3000만 원을 2일 확보했다.

시는 지난 11월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체결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과 통상실시권 계약으로 로열티를 세외수입으로 확보하게 됐다.

시는 2020년부터 매출실적에 따라 매년 경상실시료 4% 수익 받게 된다.

오산시 최문식 징수과장은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큰 금액의 세수가 확충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창의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오산시 징수과 손창완 주무관이 발명한 시스템이다.

징수체납차량 GPS 적발위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량 경로와 출현위치를 예측해 체납자를 적발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경우 전국적 추적관리도  가능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인공지능 IT 시스템이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시스템 상용화 및 표준화 기반을 다져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해 세외수입을 증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미디어와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인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미디어와이 인기뉴스
1
취업 불황 속 직업군인 꿈 이루는 유도관
2
수원에 학교·교통·공원 다 갖춘 아파트 분양 눈길
3
경기도 "자치경찰제 철저히 대비할 것"
4
화성시의회, 전문성 높인다..의정자문위 구성
5
수원농산물도매시장 수산물, 중금속 안전 판정
6
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 농가 최대 3억 대출
7
미취업 여성에게 '취업 지원금' 준다
이슈

7500억 규모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 본격 추진

7500억 규모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 본격 추진
(미디어와이 = 홍인기 기자) 총사업비 7500억 원 규모 오산시 운암...
논란이슈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 통과

'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 변경 촉구 결의안 통과
(미디어와이 = 홍인기 기자) 오늘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1일간의 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5번길 100번지 2층 미디어와이 (우 442-785) | 편집국: 031)222-1244  | 사무국 : 070)7553-1244 | 팩스 : 031)222-454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00201  |  오프라인 신문 창간 : 2008년 9월 2일 |  인터넷 신문 등록일 : 2009년 3월 20일  |  발행·편집인 : 홍인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기
Copyright 2008 미디어와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ediawh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