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아티스트 공연단 모집 안내 포스터.

(미디어와이 = 이인희 기자)   수원시가 ‘수원청년주간’(12월 7~21일) 증 열리는 공연 ‘네 맘대로 해라’에서 공연할 청년 아티스트 공연단을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

‘네 맘대로 해라’는 청년아티스트의 공연 기획·참여로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청년 아티스트가 공연을 기획하고, 음악·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한다.

음악·마임·마술·각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수 있다. 10개 팀(개인 포함)을 선정하고, 소정의 공연 기획료(100만 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 소재 직장·학교에 다니는 만 19~39세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 기획안(공연단 소개서·활동 실적 등 포함)과 공연 동영상(3분 이내)을 전자우편(stacyi@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시정소식’에서 ‘청년 아티스트’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228-3955, 수원시 청년정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