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사회
의왕시 내손2동, 정성으로 담근 김치 이웃에 선물
백미진  |  news@mediawhy.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8  14:2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의왕 내손2동 주민들이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선물했다.

(미디어와이 = 백미진 기자)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숙)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동안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은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사회공헌단장 표도영)으로부터 배추 300포기를 기부 받아 이틀동안 절임부터 속 넣기까지 정성스럽게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경로당 및 홀몸 노인, 한부모가족 등 75가구에 전달됐다.

김성숙 위원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미디어와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미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미디어와이 인기뉴스
1
국토부, 동탄1·2호선 도시철도 통합 '동탄트램' 승인
2
이재명, 경기신용보증재단 '노동이사' 임명
3
수원시, 어린이집 석면제거 최대 500만 지원
4
서철모 "동탄트램 노선 계획 시민의견 충분히 반영"
5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환경..동탄에 대규모 오피스텔 들어선다
6
안산 선감도에 '바다향기 수목원' 개장..333억 투입
7
경기도교육청, 사립유치원 15곳 매입..공립 전환
이슈

화성시민 70% "수원군공항 이전 반대"

화성시민 70%
(미디어와이 = 홍인기 기자) 여론조사 결과 화성시민 70.1%가 ‘수...
논란이슈

시의원 고소한 오산시 에스코사업 시공업체 ‘패소’

시의원 고소한 오산시 에스코사업 시공업체 ‘패소’
불투명한 시정 지적한 시의원 허위사실 유포했다며 민형사 고소법원 “허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5번길 100번지 2층 미디어와이 (우 442-785) | 편집국: 031)222-1244  | 사무국 : 070)7553-1244 | 팩스 : 031)222-454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00201  |  오프라인 신문 창간 : 2008년 9월 2일 |  인터넷 신문 등록일 : 2009년 3월 20일  |  발행·편집인 : 홍인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기
Copyright 2008 미디어와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ediawhy.com